崔江姬是我很喜歡的韓國演員,也是第一個喜歡韓國明星,

自然不做作的個性在韓國非常有名氣,也算是天后級的演員,

只是礙於她的作品在台灣上檔時並不熱門,所以海外名氣有限,

不過在韓國算是無人不知無人不曉啊!

這首是她跨刀演唱的歌曲,老實說她的歌聲不好,

她自己也演唱過一些自己拍攝的戲劇OST,

聽完之後會有『你還是好好演戲』的想法出現。

不過這首的曲風是她一慣喜歡的曲風,在加上他慵懶的聲調,

第一次聽到是在她自己主持的電台節目上,

超級適合在寂寞睡不著的夜裡聽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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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江姬-不眠症(최강희-불면증)

마지막 한 잔의 커피
最後一杯咖啡
마시지 말 걸 그랬어
應該不要喝
드라마 마지막 편도
電視劇結局篇也
다음에 볼걸 그랬어
應該下一次看

누군가에겐 익숙하지만
好像可以習慣
내게는 낯선 새벽 세 시
但是這陌生的凌晨三點
잠 못 드는 이 밤
睡不著的這夜晚
비도 내리지 않고
雨也不下
아른아른 빛나는 별 하나
一顆隱隱約約發亮的星星

천천히 내게 다가와
慢慢的向我靠近
살며시 꺼낸 우리 이야기
開口說出我們的故事
해묵은 기억들 하나둘씩 떠올라
陳年記憶一兩個湧出
별빛 따라 반짝이네
跟著星光閃耀啊

골목길 가로등길 아래서
大街小巷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
談情說愛的戀人們
우리 함께 나눈 비밀스런 얘기들
我們一起分享秘密的話
새벽바람 따라 실려 오고
直到凌晨

천천히 내게 다가와
慢慢的向我靠近
살며시 꺼낸 우리 이야기
開口說出我們的故事
해묵은 기억들 하나둘씩 떠올라
陳年記憶一兩個湧出
바람 따라 일렁이네
風跟著擺動

나지막이 불러보는 너의 이름은
低沉的聲音叫著你的名字
새벽공기처럼 낯설고
像凌晨的空氣一樣陌生
아득한 기억 너머 너의 모습 그리다
遙遠的記憶描畫著你在那邊的模樣
아침이 오겠지.. 아침이 오겠지...
早晨要來了..早晨要來了

어느덧 벌써 굿모닝
已經早晨的GOOD MORNING
이제 우리는 굿바이
昨天我們的GOODBYE
새벽 먼지 따라 흩어지는 기억들
凌晨灰塵散開的記憶
졸린 눈을 비비며 안녕 안녕...
揉揉發困的眼睛 再見再見

翻譯:你今天微笑了嗎?
轉載請註明,謝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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